246: 가톨릭 교회 교리 11 :  제5과 2.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하느님

245: 가톨릭 교회 교리 10 :  제5과 천지의 창조주를 믿나이다.

244: 가톨릭 교회 교리 9 :  제4과 3. 삼위일체 하느님이신 성부 성자 성령

243: 가톨릭 교회 교리 8 :  제4과 전능하신 천주 성부

242: 가톨릭 교회 교리 7 :  제3과 2. 나의 믿음과 우리의 믿음

241: 가톨릭 교회 교리 6 :  제3과 하느님을 믿음

240: 가톨릭 교회 교리 5 :  제2과 2. 성경 - 그리스도와의 만남

239: 가톨릭 교회 교리 4 :  제2과 하느님 계시의 전달과 성경

238: 가톨릭 교회 교리 3 :  제1과 3. 예수 그리스도는 하느님 계시의 완성이요 충만이다.

237: 가톨릭 교회 교리 2 :  제1과 인간은 하느님을 알 수 있다.

236: 가톨릭 교회 교리 1 :  머릿말 하느님을 알고 사랑함

235: 거룩한 표징 24 :  하느님의 이름

234: 거룩한 표징 23 :  거룩한 시간

233: 거룩한 표징 22 :  종

232: 거룩한 표징 21 :  거룩한 공간

231: 거룩한 표징 20 :  축복

230: 거룩한 표징 19 :  성반

229: 거룩한 표징 18 :  성작

228: 거룩한 표징 17 :  제포

227: 거룩한 표징 16 :  제대

226: 거룩한 표징 15 :  빵 과 술

225: 거룩한 표징 14 :  빛 과 열

224: 거룩한 표징 13 :  향

223: 거룩한 표징 12 :  재

222: 거룩한 표징 11 :  불

221: 거룩한 표징 10 :  성수

220: 거룩한 표징 9 :  초

219: 거룩한 표징 8 :  문

218: 거룩한 표징 7 :  층계

217: 거룩한 표징 6 :  가슴치기 

216: 거룩한 표징 5 :  걸음

215: 거룩한 표징 4 :  기립

214: 거룩한 표징 3 :  장궤 

213: 거룩한 표징 2 :  손

212: 거룩한 표징 1 :  십자성호

211: 미사 해설 과 묵상 29 :  세상의 미사

210: 미사 해설 과 묵상 28 :  기도생활의 중심 : 성체 

209: 미사 해설 과 묵상 27 :  전례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

208: 미사 해설 과 묵상 26 :  성체현존

207: 미사 해설 과 묵상 25 :  폐회식

206: 미사 해설 과 묵상 24 :  감사

205: 미사 해설 과 묵상 23 :  영성체

204: 미사 해설 과 묵상 22 :  빵을 나눔

203: 미사 해설 과 묵상 21 :  평화의 인사

202: 미사 해설 과 묵상 20 :  주님의 기도

201: 미사 해설 과 묵상 19 :  성찬 기도 : 찬미(讚美)

200: 미사 해설 과 묵상 18  :  성찬 기도 : 전구(轉求)

199: 미사 해설 과 묵상 17 :  성찬 기도 : 봉헌(奉獻)

198: 미사 해설 과 묵상 16  :  성찬 기도 : 기념(記念)

197: 미사 해설 과 묵상 15  :  성찬 기도 : 서술(敍述)과 축성(祝聖)

196: 미사 해설 과 묵상 14  :  성찬 기도 : 에피클레시스

195: 미사 해설 과 묵상 13  :  성찬 기도 : 감사송

194: 미사 해설 과 묵상 12  :  예물 준비

193: 미사 해설 과 묵상 11  :  두 개의 식탁

192: 미사 해설 과 묵상 10  :  보편지향기도

191: 미사 해설 과 묵상 9  :  사도신경

190: 미사 해설 과 묵상 8  :  강 론

189: 미사 해설 과 묵상 7  :  복 음

188: 미사 해설 과 묵상 6  :  독 서

187: 미사 해설 과 묵상 5  :  본기도

186: 미사 해설 과 묵상 4  :  대영광송

185: 미사 해설 과 묵상 3  :  참회 예식

184: 미사 해설 과 묵상 2  :  입 당

183: 미사 해설 과 묵상 1  :  미사 준비

182: 거짓말하는 습관을 고치고 싶습니다.

181: 삶이 여의치 않아 절망적인 마음입니다. 

180: 극도의 자만심 때문에 고민하고 있습니다.

179: 열등의식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. 

178: 축복(강복) 받은 성물, 어떻게 처리하나요? 

177: 축복(강복)은 사제만 할 수 있나요? 

176: 성물(聖物)은 반드시 축복한 후 사용해야 하나요? 

175: 성상을 모시는 뜻을 알고 싶습니다. 

174: 고해성사 때마다 같은 죄를 고백하게 됩니다.

173: 직장일로 주일 미사에 빠져도 매번 고해성사를 봐야 하나요?

172: 고해성사 후 미처 보속을 행하지 못했습니다.

171: 세례를 받은 후 한 번도 고해를 하지 못했습니다. 

170: 고해성사가 꼭 필요한가요?

169: 대죄가 없는 데도 고해성사 보아야 하나요?

168: 첫아기 세례를 미룰까 하는데요.

167: 이혼한 예비신자인데 숨기고 세례 받아도 되나요?

166: 심신장애 아내 세례 받을 수 없나요?

165: 대부모에 관하여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.

164: 보속 마친 연옥 영혼을 위해서도 위령기도가 필요한가요?

163: '9일기도'가 자주 중단되어 불안합니다.

162: 성공회에서 받은 성사, 인정받을 수 있나요?

161: 가톨릭에만 구원이 있나요?

160: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으면 지향을 바꾸어야 하나요?

159: 기도할 때 꼭 무릎을 꿇어야 하나요?

158: 자신의 이익을 위한 기도는 잘못된 것인가요?

157: 올바른 기도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.

156: 기도할 때 왜 "그리스도의 이름으로..."를 끝에 덧붙이나요?

155: 혼전 동거 중 낙태로 고민합니다..

154: 유산 경험이 있는데 용서 받을 수 있나요?

153: 낙태는 어떠한 경우라도 안 되나요? .

152: 천주교를 인정하지 않는 남편과 헤어지고 싶습니다.

151: 이혼 생각 때문에 세례를 포기하고 싶습니다.

150: 궁합 때문에 사랑하는 이와 헤어져야 할 상황입니다.

149: 세례받은 약혼자가 성당에 나가지 않습니다

148: 부모님의 뜻을 어기며 결혼해도 되나요?

147: 부모가 혼인장애 중이면 세례, 혼인성사 못 받나요?

146: 혼인미사를 주일미사 때 올리고 싶은데...

145: 혼인 조당, 어떻게 풀어야 하나요?

144: 미사는 최후의 만찬을 재현한다는 뜻인가요?

143: 주일미사 참례의무에 대해 확실히 모르는데...

142: 개신교의 성찬례는 천주교의 주일미사와 같은가요?

141: 십자가의 길 기도는 집에서는 할 수 없나요?

140: 미사 봉헌에 대해 알고 싶어요.

139: 여성들의 미사보 착용에 대해 알고 싶어요.

138: 성당 안에서 주의할 사항을 알고 싶어요.

137: 독서 봉독 전 묵례나 인사는 무슨 뜻이 있나요?

136: 성당 안에서는 어디를 향해 인사하나요?

135: 본당 봉사활동 거절은 너무 이기적인 생각인가요?

134: 컴퓨터로 사주팔자를 보았는데 죄가 되는지요.

133: 차(車) 안의 성물(聖物), 미신 아닌지요?

132: 십일조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.

131: 길에서 구걸하는 앵벌이도 도와주어야 하나요?

130: 질투심 많은 이웃때문에 고통 받고 있습니다.

129: 가정생활에 영향을 주는 본당활동에 매달려야하나요?

128: 레지오 주회 시간과 직장 일이 겹쳐 고민입니다.

127: 직장으로 인해 성당활동이 부담스러운데...

126: 대모님이 요즘 차츰 멀어지는데...

125: 예비신자인데 성당에 가면 소외감을 느낍니다.

124: 은사(恩赦)를 받았다고 자랑해도 되나요?

123: 어떻게하면 악마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나요?

122: 성모님께 대한 신심이 아직 없는데...

121: 동정녀의 잉태, 사실인가요?

120: 불가피하게 개신교 예배에 참석할 처지입니다.

119: 세례를 포기한 남편 때문에 주일미사에 가끔 빠집니다.

118: 부모님 모르게 세례를 받아 걱정됩니다.

117: 세상에 믿을 게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...

116: 개신교에서 천주교로 옮기고 싶은데...

115: 외국 유학으로 신앙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...

114: 부모의 이혼이 자녀의 신앙생활에 영향을 미치나요?

113: 구약과 신약의 하느님, 과연 차이가 있나요?

112: 입학한 학교에서 침례를 강요하는데...

111: 신흥종교에 빠진 친구를 설득하고 싶어요

110: 열심한 신앙인이 되고 싶은데...

108: 그리스도인의 소명(召命)

107: 그리스도교의 일치(一致)

106: 평화에의 소명(召命)

105: 종교적 관용(寬容)

104: 노동(勞動)의 의미와 가치(價値)

103: 가정의 성화(聖化)와 행복

102: 인간의 성(性)의 의미

101: 인간생명의 존엄성

100: 향주 삼덕 : 믿음, 희망, 사랑

99: 기도란 무엇인가요?

98: 경신례란 어떤 행위인가요?

97: 자연 환경의 보존과 개발에 대하여

96: 일용할 양식을 주는 자연과의 관계에 대하여

95: 인간의 우주 지배 및 경영과 그 자세에 대하여

94: 인간에 대한 사랑의 계명(십계명 4-10계명)

93: 하느님께 대한 사랑의 계명(십계명 1-3계명)

92: 성서에서 말하는 죄란 무엇인가요?

91: 인간의 고통과 그 원인에 대하여

90: 구세주의 약속과 복낙원에 대하여

89: 인간의 원죄와 실락원의 이야기에 대하여

88: 여자와 남자의 동일성과 구별성에 관하여

87: 왜 인간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나요?

86: '삼종기도'는 어떤 기도인가요?

85: '하느님의 모상대로 창조된 인간'이란 무슨 뜻인가요?

84: '대사'란 무엇인가요?

83: '하나님'인가요, '하느님'인가요?

82: '성전(거룩한 전승)'이란 어떤 것인가요?

81: 기도 중에 '가슴치기'하는 의미는?

80: '성수'는 어떤 뜻을 갖고 있나요?

79: 기적 사건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?

78: '9일기도'란 어떤 기도인가요?

77: 준성사들은 어떤 효력을 갖습니까?

76: 견진성사는 왜 받아야 하나요?

75: 어떤 이유에서 혼인을 성사로 받듭니까?

74: 성품성사를 위해 어떤 준비를 갖추어야 합니까?

73: 병자성사는 어떤 때에 받는 성사인가요?

72: 고해성사는 어떤 성사인가요?

71: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의미는 무엇인가요?

70: 성주간의 의미와 전례 내용을 설명해주세요.

69: 성체성사는 어떤 성사인가요?

68: 견진성사는 어떤 성사인가요?

67: 세례성사는 어떤 성사인가요?

66: 십자가의 길 기도는 어떤 기도입니까?

65: 성사를 합당하게 받기 위해 어떤 자세가 필요합니까?

64: 성사는 어떻게 거룩한 일로서의 효과를 나타냅니까?

63: 성사는 어떤 질료와 형상을 통해 구현되나요?

62: 성사는 어떤 상징으로 표현되나요?

61: '성사'는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나요?

60: '하느님 나라의 완성'은 어떤 모습일까요?

59: 심판에 대한 가톨릭 교리를 어떻게 이해할까요?

58: 연옥이란 무엇인가요?

57: 예수님의 성탄일은 어떻게 기념하게 되었나요?

56: 천국과 지옥

55: 가톨릭 교리 안에서의 이혼과 혼인조당 문제

54: 제1경전과 제2경전

53: 성물은 어떤 의미를 갖고 있읍니까?

52: 인간의 죽음

51: 마리아의 특은들

50: 원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

49: 교회의 어머니요 신앙적 모범이신 마리아

48: 교회의 구원 사명

47: 교회란 무엇인가?

46: 은총이란 무엇인가?

45: 인간을 성화하시는 성령

44: 인간의 구원자로 오신 예수

43: 인간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

42: 영원하신 하느님

41: 하느님 아버지

40: 인간을 구원하시는 하느님

39: 창조주이신 하느님

38: 가톨릭의 주요 교리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?

37: 가톨릭 교회의 교리 체계에 대하여 말씀하여 주세요.

36: 복음의 의미는 어떤 것입니까?

35: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사상의 기본은 어떤 것입니까?

34: '구세주를 통한 하느님 나라'란 어떤 뜻인가요?

33: '인간이 계시를 인식한다'는 말은 어떤 의미인가요?

32: 성금요일에만 미사가 봉헌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?

31: 사순절은 왜 지내나요?

30: 수난 감실은 왜 마련하나요?

29: 대림시기엔 무엇을 기다리지요?

28: 주일을 어떻게 지내야 할까요?

27: 축일에도 등급이 있다면서요?

26: 전례주년이란 무엇인가요?

25: 봉성체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?

24: 성혈은 왜 신부님만 영하시나요?

23: 하루에 몇 번이고 성체를 영하면 그만큼 복을 더 받나요?

22: 영성체 한 시간 전부터는 물도 못 마시나요?

21: 미사 때 성체를 높이 올려 보여 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?

20: '거룩하시도다 !'를 세 번 반복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

19: 미사 예물을 바친 사람의 지향만을 위해 미사가 봉헌되나요?

18: 보편 지향기도는 어떻게 바치면 되나요?

17: 반 (구역) 모임이 왜 중요한가요?

16: 천주교가 마리아를 믿는 종교인가요?

15: 연극처럼 실감나게 '독서'하면 안 되나요?

14: 주일 독서는 어떻게 정해지나요?

13: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한 구원의 기쁜 소식은 어떤 것입니까?

12: 신약 성서는 어떻게 해서 형성되었나요?

11: 가톨릭과 개신교에서 쓰는 구약 성서의 숫자가 왜 다른가요?

10: 구약 성서는 어떻게 형성되었나요?

09: 가톨릭은 보편적인 종교인가요?

08: 내세에 대한 희망의 종교의 의미는 무엇인가요?

07: '구원종교'로서의 그리스도교는 무엇인가요?

06: '계시종교'로서의 그리스도교는 무엇인가요?

05: 삼위 일체란 무엇인가요?

04: 그리스도교는 어떤 종교인가요?

03: 종교적 삶이란 무엇인가요?

02: 종교를 찾는 이유는 무엇인가요?

01: 종교가 필요한가요?